새끼 강아지 사료 양, 성견 사료 양

강아지 사료량은 일반적으로 사료 제조업체의 권장량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강아지의 크기, 나이, 활동량 및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인이 사료주길 기다리는 강아지

사진: UnsplashKarsten Winegeart

새끼 강아지 사료 양

어린 강아지는 많은 영양소와 에너지가 필요해서 조금씩 자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료업체의 권장량을 따릅니다. 그러나 활동량이 많거나 또는 하루에 사료를 세번 주는데 강아지가 허겁지겁 먹거나 자신의 대변을 먹는다면 사료량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사료량을 늘려주시거나 사료주는 횟수를 늘려야 합니다. 먹는 양이 부족하면 어린 강아지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면역력이 떨어져 전염병의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어린 강아지는 잘 먹이고 대소변 잘 보고 잘 자는 것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몇몇 강아지들은 보통 생후 5~6개월 쯤 되면 먹는 양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전 보다 먹는 양이 줄어들어 견주는 강아지가 아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상적인 대소변, 구토 증상이 없고 기력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자연스러운 형상으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성견 사료 양

성견의 사료량은 강아지의 크기, 활동량, 건강상태, 나이, 운동량, 신진대사율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성견은 하루에 1~2끼의 식사를 하며 일반적으로 하루에 강아지 체중의 2~3%의 사료를 먹이는 것이 적당합니다. 예를 들어 10kg의 성견이 있다면 하루에 200~300g 정도의 사료를 먹이는 것이 적당합니다. 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이며 성견의 활동량, 건강상태 및 개인적인 선호도에 따라 조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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