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정상 체온, 호흡수, 심박수

요즘 같이 가만히 있어도 더운 날 강아지들은 체온 조절을 하기 위해 혀를 내밀고 헥헥거리며 숨을 쉬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질병으로 인해서도 호흡이 가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호흡인지 파악 하려면 평소의 호흡수와 체온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 심박수를 확인하기 위한 청진기

사진: UnsplashEtactics Inc

강아지 정상 체온

강아지들은 사람보다 체온이 1~2도 높습니다. 그래서 보호자들이 반려견을 만질 때 뜨겁게 느껴져 열이 나는 줄 아는 상황도 있습니다. 강아지의 평균 체온은 37.5~39도로 체온이 39.5도 넘어가면 열이 나는 것으로 보고 동물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강아지의 체온을 측정하는 방법은 항문에 체온계를 넣어 직장 온도를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체온 측정 방법입니다.

강아지 호흡수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쉬는 횟수(들숨 후 날숨이 1회)를 셉니다. 보통 1분 동안 호흡수를 세야하는데 한번만 측정하는 것이 아닌 3회 연속 측정해야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호흡수는 분당 15~30회가 평균적 입니다. 호흡수는 강아지가 편안한 상태에서 세야하며 호흡수가 30회를 넘게 되면 동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강아지 심박수

1분 동안 심장이 뛰는 횟수를 세야 합니다. 소형견의 정상 심박수는 80~200회까지 정상으로 볼 수 있고 대형견은 60~140회 정도가 정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또한 강아지가 편안한 상태에서 체크해야 하며 청진기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심장의 잡음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심박수를 측정할 때는 뒷다리 허벅지 안쪽 대퇴동맥에 손가락을 올려서 맥박 뛰는 횟수를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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